paldoacoustic
- PaldoAcoustic: RT @Nr1110: 지금 여기 http://t.co/vYaTmbYQFebruary 2, 2013 09:30
- PaldoAcoustic: 제6회 KT&G 상상마당 LABEL MARKET에 팔도어쿠스틱도 참여합니다. 저희와 함께 작업했던 지역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 http://t.co/tNFhoXfMDecember 21, 2012 11:13
- PaldoAcoustic: @1985SinD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도노반과 제 3행성 너무 좋습니다 ㅋㅋNovember 27, 2012 15:37
- PaldoAcoustic: 뮤지션은 건훈씨와 도노반이 함께 하는데, 두 분 모두 교육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셨거나 현재도 관련 돼 있으시고 대안교육에 관심이 많으셔서 굉장히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오프닝 공연도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 되네요.November 1, 2012 02:27
Archives
코이드윅 – 티라라라
2012/12/04
자유공원은 인천에서 제법 오래된 공원입니다. 공원 한 곳에는 인천상륙작전의 지휘자인 맥아더 장군 동상이 서있었고, 가깝게는 신포동 멀게는 인천항과 월미도의 밤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미 어두워진 시간이어서 촬영에 알맞은 장소를 찾는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곧 우리는 그리 크지 않은 정자
임우진 – 여름이 끝나가던 날
2012/10/25
우리는 약속장소인 제물포중학교에 2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학교 운동장은 보기 드문 고급 잔디였고, 우리의 지난 학교생활은 잔디와 거리가 있던 터라 마치 갓 입학한 중학생처럼 운동장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놀토를 하루 앞둔 금요일 오후라 그랬는지 학생들이 하나둘 학교를 빠져나오고 있었습니다. 학교에 외부인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HUM With Me, Korea’
2012/10/03
유난히도 뜨거웠던 지난 여름, 팔도어쿠스틱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공연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8회를 맞았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echon International Music Film Festival 는 지역에 청풍호와 의림지를 끼고 있는 자연적 입지를 잘 활용해서 특별한 코너를 꾸미고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동안 매일 밤 두 개의 호반에서 각각 영화를
부산 이야기
2012/08/27
부산에서 활동하는 인디 밴드를 찾는 것은 다른 지역보다 훨씬 쉬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부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제 2의 도시이니까요. 역시나 평소처럼 “부산 밴드”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했습니다. 수많은 밴드들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 법한 이름들도 보였습니다. 이 밴드도 부산 출신이구나,
팔도어쿠스틱 공연 Day2.
2012/07/13
팔도어쿠스틱의 첫 공연. 7월 1일, 두 번째 날의 공연 현장입니다. 첫 날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까페커몬에 발 딛을 틈이 없었습니다. 둘째 날은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일부러 의자를 좀 더 빼고 스탠딩석을 확보했지요. 까페커몬서 지금까지 진행한 공연 중 손에 꼽는
팔도어쿠스틱 공연 Day1.
2012/07/13
팔도어쿠스틱의 첫 공연. 6월 30일, 첫 번째 날의 공연 현장입니다. 조금 미리 도착해서 공연이 열리게 될 까페커몬을 꾸미고 데스크를 만들었습니다. 자리를 세팅하고 리허설까지 마친 후 드디어 공연을 시작합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들은 새로고침을 한번 눌러주세요. 사진은 포토그래퍼 hoyasnap님을 비롯한 여러
21scott – I Just Like Her
2012/06/06
21scott의 연습실에서 촬영을 마친 뒤, 술을 마시러 가는 일행들을 뒤로한 채 팔도 어쿠스틱의 스텝 셋과 보컬 성훈 씨만 또 다른 촬영을 위해 묵묵히 떠났습니다. 사실은 ‘범죄와의 전쟁’ 같은 영화에 나오는 항구 같은 곳에서 찍고 싶었습니다. 컨테이너 박스들이 마구 쌓여 있고,주변엔
21scott – new yock
2012/05/29
이미 어둠이 짙게 깔렸을 무렵, 장전역에서 21scott의 보컬 성훈씨를 만났습니다. 골목길을 따라 들어간 곳은 ‘고양이 레이블’의 사무실이자 21scott의 연습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엔 실제로 고양이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연습실에 발을 내딛자 쏜 살 같이 자기 집으로 내달리는 것이, 흡사 정글에 발을
NUDE SOUND UNIT – Chagall
2012/05/25
해운대에서 차로 30분쯤 달려 누드 사운드 유닛의 작업실에 도착했습니다. 허름한 건물의 꼭대기 층에 있었던 작업실의 벽면엔 각종 레코드 판과 누드 사운드 유닛의 공연사진들이 진열돼 있었습니다. 작업실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누드 사운드 유닛의 프로듀서 기영씨가 저희를 맞아 주셨어요. 저희는 다른 멤버들을 기다리며 꼬마김밥으로 간단히 요기를 했습니다. 곧